- 땀을 쭉 빼고 해열제랑 아스피린을 먹었습니다. 좀 괜찮아 지는것 같아요 ^^; 2010-03-04 10:04:30
- 여자친구가 나 아픈걸 알고 있었다;;; 네이트온으로 대화명 다시 바꿔놓는다는걸 깜빡했다;;; 괜찮냐고 걱정해주었다…괜시리 미안했지만…간밤의 서러움이 눈 녹듯 사라졌다~ 2010-03-04 10:15:27
이 글은 아린님의 2010년 3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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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호 미투데이까지 섭렵하시는 군요.
2010/03/05 13:3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어서오세요 투유님~
2010/03/10 12:44 [ ADDR : EDIT/ DEL ]ㅋㅋㅋ 미투데이 섭렵이라뇨 ㅋㅋ 미친이 6명뿐입니다.
ㅋㅋㅋ 교류도 안하구요 ㅠ_ㅠ;;; 초짜에요 초짜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