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이 태어난 오늘에 감사합니다.
당신이 자라온 이 땅위의 모든것에 감사합니다.
당신이 숨 쉬어온 하늘아래 모든것에 감사합니다.
당신이 나를 만난것에 당신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.
당신이 태어난 날 내가 당신의 옆에서 축하해 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.
당신의 25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.
내 사랑. 내 삶. 내 모든것.
당신이 존재함에 있게 만든 모두에게 감사합니다.
당신이 존재하기에 나도 존재합니다.
'지금은 연애중 > 내 마눌님에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참는것도 사랑인가요? (12) | 2010/03/09 |
|---|---|
| 내가 하고 싶은것. 구체적으로 생생하게. (0) | 2010/02/02 |
| 사랑이란 참 신기합니다. (0) | 2010/01/14 |
| 가난한 사랑 (1) | 2010/01/12 |
| 생일 축하해 (0) | 2010/01/12 |
| 여자친구와 400일 (0) | 2010/01/10 |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