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쿨쿨쿨쿨쿨쿨쿨 잘도자는 순이 2010-08-31 10:56:47
- [식미투]여자친구와 동인로찜갈비를 먹으러 갔습니다. 역시 고기를 건저먹고 양념을 그냥 버린다면 그것은 찜갈비에 대한 모욕!! 밥과 비벼 먹습니다 ㅎㅎ 한 숟가락 하실레예~? 2010-08-31 11:09:58
이 글은 아린님의 2010년 8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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